2026-04-26 주일설교
주일설교
S
Sungjin Jung
2026-04-27
조회수 2
2026.04.26 (주일)
열왕기하 20:14-21
「내가 사는 날」 – 김양재 목사
📖 본문
열왕기하 20:14-21
🧭 서론
-
사람은 지난 10년은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 착각함
-
현재의 자신을 ‘완성형’으로 여기는 착각
-
히스기야 역시 동일한 상태
- 병 고침 + 업적 → “이제 됐다”
- “내가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이 있으면 된다”
👉 질문: 나는 ‘내가 사는 날’을 어떻게 살고 있는가?
1️⃣ 내가 사는 날만 붙들면 내 것만 보이려 합니다 (14-15절)
📌 핵심
- 히스기야는 바벨론 사신에게 모든 보물을 자랑
- “내 궁”, “내 창고”, “하나도 남김없이”
📌 문제
- 하나님이 아닌 자기 중심
- 트라우마와 열등감 → 자랑으로 드러남
📌 영적 상태
- 하나님보다 사람(바벨론)을 의지
- 말씀보다 세상의 인정이 더 크게 들림
📌 결론
👉 내가 사는 날만 붙들면 → 내 것만 보이고 → 자랑하게 되고 → 하나님이 밀려난다
❓ 적용
- 누가 꼭 물어봐 주었으면 하는 질문은?
- 두려운 질문은?
- 자랑 뒤에 숨은 열등감은?
- “망하고 흥함 = 말씀 때문”이 믿어지는가?
2️⃣ 그러나 내 것은 하나도 남지 못합니다 (16-18절)
📌 핵심 말씀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 대비
- 히스기야: “하나도 숨기지 않았다” (자랑)
- 하나님: “하나도 남지 않는다” (심판)
👉 자랑 → 심판으로 돌아옴
📌 본질
-
내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 하나님이 맡기신 것
📌 결과
- 재산뿐 아니라 자손까지 영향
- 포로로 끌려감
📌 결론
👉 내 것은 원래 없기 때문에 → 결국 남지 않는다
❓ 적용
- 자랑하다 무너진 경험은?
- 나는 어떤 유산을 남기고 있는가?
3️⃣ 그러니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19-21절)
📌 히스기야의 반응
“내가 사는 날만 평안하면 된다”
📌 문제
- 겉: 말씀 수용
- 속: 자기 중심
📌 특징
- 자기 고통에는 민감
- 후손의 고통에는 무감각
📌 히스기야 vs 바울
히스기야
- 내가 사는 날 중심
- 죽음 = 두려움
- 후손 = 무관심
- 결과 = 므낫세 (악한 왕)
바울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 삶 = 그리스도
- 죽음 = 유익
- 중심 = 하나님
📌 핵심 결론
- 내가 사는 날만 붙들면 → 내 것만 보인다
- 그러나 내 것은 → 하나도 남지 않는다
- 그러므로 → 내게 사는 것은 그리스도여야 한다
🙏 적용 방향
-
삶의 주인을 바꿔야 한다
- ❌ 나 중심
- ✅ 그리스도 중심
-
고백의 변화
- ❌ “내가 사는 날 평안하면 된다”
- ✅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다”
❓ 최종 적용 질문
- “이것만 아니면 괜찮다”는 것은 무엇인가?
- 자녀의 구원이 성공보다 중요한가?
-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 이번 주 순종할 한 가지는?
🙌 공동체 고백 요약
- 교만과 죄를 깨닫고 회개
- 하나님이 사건을 통해 깨닫게 하심
- “내가 중심” →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
🔚 결론 기도
- 내가 사는 날만 붙들지 않게 하소서
- 내 자랑이 심판이 됨을 알게 하소서
-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게 하소서
-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가 되게 하소서
🎵 찬양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첨부파일 (1)
(주일)20260426_열왕기하_20.14-21_내가 사는 날_김양재목사님.pdf366.67 KB · 202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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