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주일설교
주일설교
S
Sungjin Jung
2026-01-26
조회수 1
📅 2026.01.25 (주일)
📖 인용
베드로전서 5:7–14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7절)
🎯 주제
평강이 있을지어다
참된 평강은 상황이 좋아져서 오는 것이 아니라,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끝까지 믿음 안에 거할 때 주어진다.
1️⃣ 염려를 맡기는 것이 믿음이다 (7절)
- 염려는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어디에 두느냐가 문제다.
-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을 이미 알고 계시며 돌보시는 분이시다.
- 염려를 내려놓는 행위 자체가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고백이다.
✔ 적용
- 반복적으로 붙들고 놓지 못하는 염려는 무엇인가?
- 기도는 하지만 여전히 내가 통제하려 하고 있지는 않은가?
2️⃣ 깨어 근신해야 할 이유 (8절)
-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다.
- 방심은 신앙의 가장 큰 적이다.
- 평강은 아무 생각 없이 있을 때가 아니라 깨어 있을 때 지켜진다.
✔ 적용
- 신앙생활이 습관과 관성으로 흐르고 있지는 않은가?
- 말씀과 기도에서 느슨해진 부분은 없는가?
3️⃣ 믿음으로 대적하라 (9절)
- 고난은 나만 겪는 특별한 불행이 아니다.
- 동일한 고난이 형제 공동체 가운데 있다.
- 고난 앞에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맞서는 것이 성도의 태도다.
✔ 적용
- 고난을 개인적 저주로만 해석하고 있지는 않은가?
- 공동체 안에서 함께 견디고 있는가, 혼자 버티고 있는가?
4️⃣ 잠깐 고난 후에 주어지는 회복 (10절)
- 고난은 영원하지 않으며 “잠깐”이다.
- 하나님은 친히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신다.
- 회복의 주체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시다.
✔ 적용
- 현재의 고난을 영원한 것처럼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 회복을 조급하게 요구하며 하나님을 재촉하고 있지는 않은가?
5️⃣ 평강의 축복으로 공동체를 세우다 (11–14절)
-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진다.
- 교회는 평강의 인사로 서로를 세워가는 공동체다.
- 마지막 축복은 상황을 넘어서는 그리스도 안의 평강이다.
✔ 적용
- 내 말과 태도가 공동체에 평강을 더하고 있는가?
- 갈등 속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화평을 선택하고 있는가?
🧩 적용 요약
- 염려를 맡길 때 비로소 평강이 시작된다.
- 깨어 있음은 평강을 지키는 영적 태도다.
- 고난은 믿음으로 대적해야 할 싸움이다.
- 하나님은 잠깐의 고난 뒤에 반드시 회복하신다.
- 평강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를 살리는 축복이다.
“평강은 사라진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맡겨진 염려 위에 주어집니다.”
첨부파일 (1)
(주일)20260125_베드로전서 5.7-14_평강이 있을지어다_박재현 목사님.pdf285.27 KB ·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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