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돌아가기

2025-04-27 주일설교

주일설교
S

Sungjin Jung

2026-03-17

조회수 1


2025.04.27 (주일)

본문

열왕기하 18:28–37

설교 제목

반드시 건지실지라!


핵심 메시지

앗수르의 장군 랍사게는 히스기야와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백성을 흔들며 두려움을 조장한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세상의 협박과 거짓말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침묵과 순종으로 반응해야 한다.


1. 믿음을 무너뜨리려는 세상의 소리 (28–30절)

랍사게는 큰 소리로 백성들에게 말하며 히스기야의 말을 믿지 말라고 선동한다.
특히 “여호와가 우리를 건지실 것”이라는 믿음을 무너뜨리려 한다.

사탄의 전략은 항상 같다.
하나님보다 현실의 두려움과 불신을 크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적용

  • 내 믿음을 흔드는 세상의 목소리는 무엇인가
  • 나는 하나님의 약속보다 현실의 상황을 더 크게 보고 있지는 않은가

2. 거짓된 평안으로 유혹하다 (31–32절)

랍사게는 항복하면 각자 포도와 무화과를 먹고 평안히 살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또 다른 좋은 땅으로 데려가겠다고 약속하며 유혹한다.

사탄은 고통을 피하게 해주겠다며 쉽고 편한 길을 제시한다.
하지만 그 길은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길이다.

적용

  • 하나님보다 세상의 안전과 편안함을 선택하려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눈앞의 이익 때문에 믿음을 포기하려 한 적은 없는가

3. 하나님을 모욕하는 교만 (33–35절)

랍사게는 다른 나라 신들도 앗수르를 막지 못했다고 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도 동일할 것이라고 조롱한다.

이는 하나님을 단순히 다른 신들과 같은 존재로 보는 영적 무지와 교만이다.

세상은 하나님을 작게 만들고 믿음을 비웃지만
하나님은 결코 인간의 비교 속에 있는 분이 아니다.

적용

  • 나는 하나님을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을 정말 전능하신 분으로 믿고 있는가

4. 믿음의 침묵과 순종 (36–37절)

백성들은 왕의 명령대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침묵한다.
히스기야의 신하들은 옷을 찢고 왕에게 상황을 보고한다.

믿음은 때로 말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기며 침묵하는 것이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믿음의 태도이다.

적용

  • 문제 앞에서 내가 먼저 반응하고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는가

결론

  • 세상은 두려움과 거짓 평안으로 우리의 믿음을 흔든다.
  • 하나님을 작게 보이게 만드는 소리가 계속 들려온다.
  •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한다.
  • 하나님은 결국 자기 백성을 반드시 건지시는 분이시다.

첨부파일 (1)
(주일)20250427_열왕기하18.28-37 _반드시 건지실지라!_김양재목사님.pdf322.66 KB · 2026. 3. 17.
열기다운로드

💡 PDF 파일을 보려면 "열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댓글 (0)

© 2025 블로그 프로젝트. Next.js + React + MUI로 구현

Modern Blog Platform with Google OAuth Integ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