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주일설교
주일설교
S
Sungjin Jung
2026-03-12
조회수 1
2025.04.06 (주일)
본문
누가복음 21:29–38
설교 제목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핵심 메시지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말씀하신다.
성도는 세상의 징조를 통해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며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1. 때를 분별하라 (29–31절)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의 비유를 말씀하셨다.
나무에 잎이 나면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알 수 있는 것처럼,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알 수 있다.
신앙인은 단순히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대를 분별하는 사람이다.
적용
- 나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있는가
-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2.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32–33절)
예수님은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천지는 없어질지라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선언하셨다.
세상은 변하고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성도의 삶은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말씀 위에 세워져야 한다.
적용
- 나는 말씀보다 세상의 기준을 더 신뢰하고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가
3. 방탕과 염려에 빠지지 말라 (34절)
예수님은 마음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둔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의 마음이 세상에 묶이게 되면 하나님의 때를 깨닫지 못하게 된다.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주님의 날이 갑작스럽게 임하게 된다.
적용
- 내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염려는 무엇인가
- 하나님보다 세상 문제에 더 묶여 있지는 않은가
4. 항상 깨어 기도하라 (35–38절)
주님의 날은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갑자기 임한다.
그래서 성도는 항상 깨어 기도하며 준비해야 한다.
깨어 기도하는 삶은 단순히 종말을 두려워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오늘을 바르게 살아가는 삶이다.
예수님도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기도하며 사역하셨다.
적용
- 나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 기도로 하루를 준비하고 있는가
결론
-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가까이 왔다.
- 세상의 징조를 통해 하나님의 때를 분별해야 한다.
-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 성도는 방탕과 염려에 빠지지 말고 항상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첨부파일 (1)
(주일)20250406_누가복음21.29-38_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_김현우목사님.pdf317.15 KB · 2026.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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