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9 주일설교
주일설교
S
Sungjin Jung
2026-02-03
조회수 1
📅 2023.11.19 (주일)
📖 인용
창세기 29:31, 30:14–24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29:31)
🎯 주제
후한 선물
사람의 사랑이 비어 있을 때,
하나님은 그 자리를 채우는 후한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의 선물은 사람의 계산과 경쟁을 넘어선다.
1️⃣ 사랑받지 못하는 자리에서 시작되는 은혜 (29:31)
- 레아는 남편에게 선택받지 못한 아내였다.
- 하나님은 사람에게서 외면당한 자를 먼저 보신다.
- 은혜는 결핍의 자리에서 시작된다.
✔ 적용
- 사람에게서 인정받지 못해 낙심하고 있지는 않은가?
-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가?
2️⃣ 경쟁이 낳은 왜곡된 신앙 (30:14–16)
- 라헬과 레아는 자녀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한다.
- 합환채 사건은 은혜를 거래로 바꾸는 장면이다.
- 축복을 쟁취하려는 마음은 관계를 병들게 한다.
✔ 적용
- 다른 사람의 축복을 비교하며 조급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 신앙을 거래와 조건으로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
3️⃣ 하나님이 들으시는 것은 계산이 아닌 고백 (30:17–18)
- 레아는 하나님이 자신의 소리를 들으셨다고 고백한다.
- 자녀는 보상의 결과가 아니라 은혜의 선물이다.
- 하나님은 우리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 적용
- 기도가 요구와 계산으로 가득 차 있지는 않은가?
- 내 마음을 솔직히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있는가?
4️⃣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30:22–24)
- 하나님이 라헬을 기억하시고 태를 여신다.
- 응답의 지연은 거절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이다.
- 하나님의 후한 선물은 때가 되면 임한다.
✔ 적용
- 응답이 늦어질 때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지는 않은가?
- 기다림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 적용 요약
- 하나님은 사랑받지 못하는 자를 먼저 보신다.
- 경쟁과 비교는 은혜를 왜곡시킨다.
- 하나님의 선물은 거래의 결과가 아니다.
- 응답의 지연 속에도 하나님의 기억하심이 있다.
- 후한 은혜는 하나님의 때에 주어진다.
“사람의 사랑이 비워질 때,
하나님의 은혜는 더욱 풍성해집니다.”
첨부파일 (1)
(주일)20231119_창세기29.31, 30.14~24_후한 선물_김양재 목사님.pdf316.09 KB ·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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