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2 주일설교
주일설교
S
Sungjin Jung
2026-01-27
조회수 1
📅 2023.10.22 (주일)
📖 인용
열왕기하 5:15–19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
그러므로 청하건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15절)
🎯 주제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병 고침 이후의 삶이 참된 믿음을 증명한다.
은혜는 방향을 바꾸고, 섬김의 대상을 분명히 한다.
1️⃣ 고침 이후에 드러나는 신앙의 고백 (15절)
- 나아만은 깨끗함을 얻은 후 엘리사에게 돌아온다.
- 기적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고백이다.
- 신앙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관계의 회복에서 완성된다.
✔ 적용
- 은혜를 받은 후 하나님께 다시 돌아오고 있는가?
- 기적만 기억하고 하나님은 잊고 있지는 않은가?
2️⃣ 은혜는 값없이 받되, 섬김은 전부로 드린다 (16절)
- 엘리사는 예물을 단호히 거절한다.
- 하나님의 은혜는 대가를 지불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 구원은 공짜지만, 그 이후의 삶은 전인적 헌신을 요구한다.
✔ 적용
- 은혜를 거래처럼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 헌신을 부담이나 손해로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3️⃣ 새로운 신앙을 향한 결단 (17절)
- 나아만은 이스라엘의 흙을 가져가겠다고 요청한다.
- 이는 삶의 자리에서 여호와만 섬기겠다는 결단의 표현이다.
- 장소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방향이다.
✔ 적용
- 나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만 섬기겠다는 결단이 있는가?
- 신앙을 예배당 안에만 가두고 있지는 않은가?
4️⃣ 연약함을 솔직히 아뢰는 신앙 (18절)
- 나아만은 림몬 신전에서의 상황을 미리 고백하며 용서를 구한다.
- 완벽해진 뒤에 믿는 것이 아니라, 연약함을 인정하며 믿는 것이 성숙이다.
- 하나님은 우리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신다.
✔ 적용
- 신앙생활 속에서 감추고 있는 두려움이나 타협은 없는가?
- 연약함을 하나님께 솔직히 가져가고 있는가?
5️⃣ 판단보다 평안으로 보내시는 하나님 (19절)
- 엘리사는 “평안히 가라”고 말한다.
- 신앙의 성장은 율법적 판단이 아니라 은혜 안에서 이루어진다.
- 하나님은 각 사람의 걸음을 인도하신다.
✔ 적용
- 다른 사람의 신앙을 쉽게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나 자신에게도 은혜보다 정죄를 더하고 있지는 않은가?
🧩 적용 요약
- 은혜 후에 하나님께 다시 돌아오는가가 신앙의 기준이다.
- 구원은 공짜지만, 삶은 여호와께 드려야 한다.
- 신앙은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만 섬기는 결단이다.
- 연약함을 솔직히 인정할 때 성장이 시작된다.
- 하나님은 판단이 아니라 평안으로 인도하신다.
“은혜는 방향을 바꾸고,
인생은 여호와께 드려지게 됩니다.”
첨부파일 (1)
(주일)20231022_왕하5.15-19_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_김양재 목사님.pdf367.29 KB · 202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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