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1 주일설교
주일설교
S
Sungjin Jung
2026-01-21
조회수 1
2023.10.01 (주일)
본문
민수기 15:1–16
제목
약속의 땅, 우리 집 이성은 목사님
핵심 주제
광야 같은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은 약속의 땅을 이미 예비하고 계시며, 여호와께로 돌이킨 자리 자체가 약속의 땅이 된다. 가정이 약속의 땅이 되기 위해서는 인식의 전환, 예배의 회복, 그리고 삶의 본이 필요하다.
말씀 구조 및 요지
1. 하나님께서 딱 맞게 주신 땅임을 알아야 한다 (1–2절)
- 약속의 땅은 “좋은 땅/나쁜 땅”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완벽하게 세팅하신 자리이다.
- 광야는 행복을 목적으로 하지만, 약속의 땅은 거룩을 목적으로 살아가는 자리이다.
- 고통스러운 가정 환경조차도 하나님께로 나오게 하는 통로라면, 그곳이 곧 약속의 땅이다.
적용
- 지금 내가 서 있는 가정과 환경을 하나님이 “딱 맞게 주신 자리”로 인정하는가?
- 우리 가정의 구원을 위해 가장 수고한 사람은 누구인가?
- 나는 세상을 더 두려워하는가,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는가?
2.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3–12절)
약속의 땅에서 드려지는 제사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삶 전체를 드리는 예배이다.
약속의 땅에서 드리는 제사의 네 가지 특징
-
나를 태우는 제사
- 화제(불로 태우는 제사): 정성이 아니라 죄를 태우는 은혜의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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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나는 제사
- 하나님을 진정시키고 만족시키는 예배는 공동체 안에서도 향기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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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부를 드리는 제사
- 곡식(재물)과 포도주(시간): 내 소유와 시간을 아낌없이 드리는 헌신
-
나의 세월을 드리는 제사
- 고난과 인내의 세월, 빻아지는 인생 자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
적용
- 내가 화제로 태워야 할 내 안의 독은 무엇인가?
- 하나님께 소제와 전제로 드려야 할 나의 시간과 재물은 무엇인가?
- 나는 공동체 안에서 향기를 풍기고 있는가, 악취를 풍기고 있는가?
3. 내가 먼저 본이 되어야 한다 (14–15절)
- 약속의 땅은 이스라엘만의 특권이 아니라, 타국인에게도 동일하게 열려 있다.
- 불신 가족의 구원은 내가 어떠한 대로 살아가는지에 달려 있다.
- 환경이 바뀌어야 광야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죽어질 때 광야는 약속의 땅으로 변한다.
적용
- 내 마음속에서 이미 ‘타인’으로 단정 지은 가족은 누구인가?
- 나의 삶의 변화로 가족을 전도한 경험이 있는가?
- 가족 구원을 위해 내가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모습은 무엇인가?
결론
우리 집이 약속의 땅이 되기 위해서는
- 지금의 환경이 하나님이 딱 맞게 주신 자리임을 믿고,
- 나의 전부를 태워 드리는 예배에 목숨을 걸며,
- 불신 가족 앞에서 먼저 죽어지는 본이 되어야 한다.
광야 한가운데에서도 말씀으로 살아갈 때, 그 자리가 곧 약속의 땅이 된다.
첨부파일 (1)
(주일)20231001_민수기15.1-16_약속의 땅, 우리 집_이성은목사님.pdf313.55 KB ·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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